[제29호] 지속가능관광 확대를 위한 협의회와 지자체의 노력!

관리자
2024-06-24
조회수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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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호] 2024년 6월 13일
협의회 소식①
[정기총회] '지역문제 해결, 지속가능관광으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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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30일,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가 광주광역시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협의회 상임회장인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하여 7개 지자체의 단체장과 협의회 고문인 박정현 국회의원도 함께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협의회는 이번 정기총회에서 2기 임원단 구성2024년 하반기 사업계획 수정, 협의회 규약 개정을 통해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해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지자체 실무자들의 지속가능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학습 강화를 위해 하반기 사업계획을 변경 및 수정하였고,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 재정분권, 지방자치 강화를 위해 규약을 개정하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내용을 협의회 기능에 포함했습니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속가능관광이 세계적인 화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찾기 위해 광주 동구를 찾아주신 것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협의회 활동을 통해 생활 인구와 생활관광의 확장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가능관광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했습니다.
협의회 소식②
[실무자 워크숍] '생활인구×생활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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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에 이어 5.30(목)~31(금) 1박 2일 동안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실무자 워크숍도 개최되었습니다. 실무자 워크숍은 협의회 회원 14개 지자체와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관광재단, 협의회 사무국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임택 상임회장은 워크숍 인사말씀을 통해 “앞으로도 지자체 간의 정보 교류, 선진사례 해외 연수 등을 통해 시야를 넓혀나가고, 실행력을 갖춘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지역 맞춤형 지속가능관광 모델을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임택 상임회장을 주축으로 지자체별 간단한 소개 시간을 가진 후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유입 정책과 방향 - 심원섭 목포대 관광경영학부 교수
 🎙생활인구 확대 사례 : 충북 증평군의 고민과 실천 - 최창영 증평군 미래기획실장
 🎙지자체 지속가능관광 정책 설계 : 권선필 목원대 경찰행정학부 교수

등의 발제 내용과 더불어 마지막 차시에는 협의회 회원 지자체들이 직접 지속가능관광 정책을 설계해보는 실습 시간도 가졌습니다.

  둘째 날에는 동구 인문학당, 여행자의 집, 뷰폴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동구의 주요 문화자원을 살펴보는 현장 답사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 이번 워크숍이 앞으로의 지속가능관광 성공 사례의 기반이 되길 기대하며, 각 지역의 의미를 담은 지속가능한 관광 정책들이 구체화되어 전국적으로 실현되는 그 날까지 협의회 회원 지자체들간의 교류를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지속가능관광 소식
[기사] 문체부, 2024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공주·여수·성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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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방안으로 지역에 일정 시간 이상 체류하는 ‘생활인구’ 개념이 주목되는 가운데 지역체류형 관광육성을 통해 지역관광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흐름이 지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야간관광 활성화를 통한 체류시간 증대와 상시적 지역체류형 관광 육성을 도모하고, 야간관광 특화 비즈니스모델 창출을 통해 지역관광의 자생력 및 지방 재정자립도에도 기여하는 등 야간관광은 관광분야에서의 신성장동력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그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공모를 실시하여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선정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충남 공주, 전남 여수, 경북 성주가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야간관광 특화도시는 2022년 선정된 인천, 통영,  2023년 선정된 대전, 부산, 강릉, 전주, 진주를 포함해 모두 10곳으로 늘었습니다.

  공주는 세계문화유산인 공산성 일대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야간 캠프를, 여수새로운 야경명소와 다양한 소리를 찾아가는 '밤소리 투어'를, 성주시골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어둠을 활용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된 10개 지자체의 활약과 다른 야간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도시에 대한 소식은 '대한민국 밤밤곡곡'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하니, 계속적인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공지사항
[공모] 2024 관광두레 청년주민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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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가 ‘2024 관광두레 청년주민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 중으로 7월 15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공모대상은 만39세 이하 청년 2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며, 여행·숙박·체험·기념품·식음 등 관광과 연계 가능한 분야의 지역관광 상품·서비스 사업화 아이디어를 공모하면 됩니다.

  총 20개의 청년주민사업팀을 선발하여 약 3개월 동안의 창업 관련 교육, 컨설팅, 파일럿(시장테스트) 등의 지원이 있을 예정이니 각 지자체 담당자께서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팀과 함께 도전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하단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는
  • 지속가능관광 담론 확산, 정책 어젠다 발굴, 법령 및 제도개선 등 지속가능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전국 자치단체장이 공동으로 참여한 지방정부 협의체입니다. ('22.3.21. 발족)

     - (상임회장)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임택
     - (공동회장) 강원도 양구군수 서흥원, 경기도 광명시장 박승원
     - (부 회 장) 전라남도 신안군수 박우량
     - (감     사)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김병내, 경기도 안성시장 김보라
     - (고     문) 대전광역시 대덕구 국회의원 박정현
     - (자문위원) 공정관광포럼 공동대표 권선필, 부경대 국제지역학부 부교수 정법모

📜회원 지자체 현황('24.06.12. 기준)
  • 서울(성동구, 중랑구, 은평구), 광주(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 경기(안성시, 파주시, 광명시, 시흥시, 수원시), 강원(양구군), 충남(부여군), 전북(부안군), 전남(신안군, 영암군, 장성군, 곡성군, 담양군, 화순군)

📈회원가입 추진 지자체
  • 회원가입 준비 : 전북 전주시, 대전광역시 중구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사무국 위탁 기관 : 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
- 회원 가입 및 지속가능관광 컨설팅 상시 문의
협의회 사무국 간사 Tel) 070-435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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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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