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국회도서관서 하반기 정기총회 개최
관광진흥법 개정 통한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지원 근거 마련 촉구
2027년 예비 지정도시 5곳 지원 위한 시범사업비 29억 원 정부 예산 반영 요청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는 9월 28일 국회도서관에서 하반기 정기총회를 열고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 제도화와 2027년 공동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총회에 이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광진흥법」 개정을 통한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 및 행정·재정 지원의 법적 근거 마련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2027년 예비 지정도시 5곳의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전국 시범사업비 29억 원을 정부 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관광·기부·지역화폐·생활인구 정책을 연계해 관광객의 일회성 방문을 넘어 지역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제2인구’ 확대를 2027년 공동사업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기사 원문 경기시사투데이 = https://www.yi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562413 )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국회도서관서 하반기 정기총회 개최
관광진흥법 개정 통한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지원 근거 마련 촉구
2027년 예비 지정도시 5곳 지원 위한 시범사업비 29억 원 정부 예산 반영 요청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는 9월 28일 국회도서관에서 하반기 정기총회를 열고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 제도화와 2027년 공동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총회에 이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광진흥법」 개정을 통한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 및 행정·재정 지원의 법적 근거 마련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2027년 예비 지정도시 5곳의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전국 시범사업비 29억 원을 정부 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관광·기부·지역화폐·생활인구 정책을 연계해 관광객의 일회성 방문을 넘어 지역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제2인구’ 확대를 2027년 공동사업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기사 원문 경기시사투데이 = https://www.yi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562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