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 언론보도]“고향사랑기부 전액 세액공제, 20만원으로 연내 상향해야”

관리자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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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국회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토론회·기자회견 개최

전액 세액공제 한도 현행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촉구

지방정부 활용사례 공유…기부 확대를 지역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는 9월 28일 국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와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 10만 원인 고향사랑기부금 전액 세액공제 한도를 20만 원으로 확대하는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2025년 전체 기부의 98.4%가 10만 원 이하에 집중된 점 등을 토대로 전액 세액공제 한도 자체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


토론회에서는 부안군의 지정기부와 기부자 초청 프로그램 등 지방정부의 고향사랑기부금 활용사례도 소개됐다. 협의회는 앞으로 회원 지방정부의 현장 의견을 모아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제도 개선을 국회와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기사 원문 헤럴드경제 =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6910?utm_source=chatgp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