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강진군의 체류형 농촌관광 프로그램 ‘푸소(FU-SO)체험’이 주민 참여와 지역경제 연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농촌의 빈방과 먹거리, 주민의 일상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방문객이 농가에서 머물며 지역생활을 경험하는 방식으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체험인원은 7만9,300명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참여 농가에 돌아간 직접소득은 77억8천만원이며, 지역 식당·카페 이용과 특산물 구매 등을 포함한 추가 소비효과는 약 175억원 이상으로 추산됐다. 강진군은 가족 단위 체험과 일주일 살기, 귀농·귀촌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체류관광을 생활인구 확대와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원문 시민의 눈 = https://citizeneye.co.kr/news/4bde3c58-8d1e-400f-8569-9fa542f1d62e )
전남 강진군의 체류형 농촌관광 프로그램 ‘푸소(FU-SO)체험’이 주민 참여와 지역경제 연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농촌의 빈방과 먹거리, 주민의 일상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방문객이 농가에서 머물며 지역생활을 경험하는 방식으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체험인원은 7만9,300명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참여 농가에 돌아간 직접소득은 77억8천만원이며, 지역 식당·카페 이용과 특산물 구매 등을 포함한 추가 소비효과는 약 175억원 이상으로 추산됐다. 강진군은 가족 단위 체험과 일주일 살기, 귀농·귀촌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체류관광을 생활인구 확대와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원문 시민의 눈 = https://citizeneye.co.kr/news/4bde3c58-8d1e-400f-8569-9fa542f1d62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