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관광]고흥 관광객 전년 비교 6% 증가, ‘반값여행’, ‘단체관광 인센티브’, ‘생태관광’ 등 효과

관리자
2026-07-31
조회수 64

c1d50068087c1.jpg


고흥군 올해 상반기 기준 관광객이 500만을 돌파하며, 남해안 관광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고흥 관광의 급성장은 특화 마케팅 전략이 맞아떨어진 덕분이다. ‘우주과학열차’, ‘우주철도999’상품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는 고흥만의 강점을 살려 ‘반값여행’, ‘단체관광 인센티브’, ‘생태관광’, ‘친환경 스포츠 여행상품’ 등 다채로운 특색 있는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인 점도 관광객이 고흥을 찾는 이유였다.  


(원문 = 무등일보 https://www.mdilbo.com/detail/DDAuq0/757570 )